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부러움 샀던 '유명 부부' 그동안 무슨일이,,,,,,,,전례 없는 '초유의 결별'

멜앤미 0 4630

23.jpg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재산 분할 5조원을 요구하는 게임업체 스마일게이트 창업자인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역대급 이혼 소송이 한국서 벌어졌다. 권 씨를 상대로 재산 분할 이혼 소송을, 결혼 생활 20년을 같이 한 아내 이 씨가 제기한 것이다. 법조계에서는 권 씨 부부의 이혼 소송이 "전례없는 일"이라며 재벌가 이혼 사례와는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권 씨의 아내 이 씨가 스마일게이트의 공동창업자이기 때문이다. 아내 이 씨의 역할은 권 씨도 인정할 정도로 창업 과정에서 매우 컸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분은 권 씨가 70%, 이 씨가 30%씩 나눠 가졌고 이 씨는 창업 초기 대표이사도 맡았으며 스마일게이트의 창업때부터 기업의 성장과 가치 형성에 공동 기여했다는 취지로 권 씨 보유 지분 중 절반 상당의 재산분할을 주장했다. 이 씨가 요구한 지분은, 권혁빈 창업자가 보유한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주식 가치가 10조 원대인 것을 고려하면 약 5조 원 규모로 추정된다. 권 씨는 현재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지분 100%를 갖고 있다. 변론준비기일은 변론에 들어가기 전 원고와 피고 측 입장을 확인하고 심리와 입증 계획을 정하는 절차다. 반면 권 씨는 소송 기각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결국 재판을 통해 두 사람의 이혼 여부와 재산분할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