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문빈 자택서 갑작스런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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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00:34

향년 25세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매니저는 연락이 닿지 않자 그가 혼자 사는 집에 찾아갔다가 문빈이 숨져 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이 없어 경찰은 문빈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검토중이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공식 팬 카페에 올린 공지사항을 통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며 아스트로 멤버들과 저희 판타지오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과 충격 속에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그룹 아스트로로 가요계에 데뷔한 문빈은 메인댄서와 서브보컬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또 유닛 문빈&산하를 결성해 올해 1월 세 번째 미니음반 '인센스'(INCENSE)를 내기도 했다. 문빈의 여동생은 걸그룹 빌리의 문수아다. 문빈은 올해 1월 신보 발매 당시 "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모두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해외 매체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이번 죽음은 지난 몇 년간 이어진 한국 20대 스타들의 사망의 가장 최근 사례"라고 미국 뉴욕타임스는 지적했다. 또한 그의 죽음은 한국의 가장 인기 있는 문화수출 산업 가운데 하나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에 대해 한국 스스로 성찰하도록 해야 한다고 짚었다. 영국의 가디언지는 "한국의 팝스타 문빈이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하며 어린 나이에 혹독한 통제와 훈련을 겪는 K팝 시장의 특징을 언급했다. 또한 가디언은 "K팝 스타들은 보통 10대 초중반의 어린 나이에 기획사에 소속돼 엄격한 통제와 혹독한 춤, 노래 훈련을 겪는다"고 한국 아이돌 육성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은 모양새다. 과연 이번 문빈은 극단적 선택은 이런 문제점과 연관 된건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빌어 줘야 한다!!! 문제성 발언은 사안을 정확히 확인후에!!! 문빈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