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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엽기 성착취' 또 폭로,,,,,,"나체로 전신 석고상 떴다"

멜앤미 0 7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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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신도들을 대상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교주 정명석이 벌인 성 착취가 추가로 폭로됐다.미모의 여성 신도들을 따로 관리하며 선정적인 사진을 찍게 하거나 나체 상태로 석고상을 뜨게 했다는 등의 JMS의 2인자를 통한 성 착취인데, 정말 엽기적인 행각들이다. 'JMS, 교주와 공범자들' 편을 MBC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은 방송했는데 'JMS의 2인자'로 불리는 정조은 목사에 대해 조명한 이 방송에 나온 증언자들은 "정조은이 '성령 상징체'로, 정명석이 감옥에 가서 10년 간 교주 자리가 공석이 되자 JMS를 이끌었다", "메시아를 증명해 주는 제2의 메시아였다"고 전했다. 정명석을 위해 정조은은 그런 자신의 '지위'를 활용하여 170cm 이상으로 키가 큰 미모의 여신도를 따로 관리했으며 이들은 선정적인 옷을 입고 사진에 찍히게 하여 감옥에 있는 정명석에게 보내지도록 강요받았다고 한다.


감옥에서 정명석이 보내어온 사진중에서 최종 결재를 하는데 이 최종 결재된 여신도들을 '스타'라고 불렸다. 이런 스타가 외국인을 포함해 1000명이 넘었다고 전해졌다. '스타'가 되면 정명석이 편지를 보내 주는데, 정명석이 한 '스타'에게 보낸 편지에는 "내가 용광로 사랑 해 줄게. 너 미치게"라는 메시지가 담겼다.과거 한 '스타' 여성에게 정명석이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성 착취를 당하게 만들었다는폭로도 나왔다. 어느 날 정명석이 편지를 보내서 "다른 목사에게 가보라"고 해서 가니까 그 목사가 "옷을 벗어보라"고 했다. 그때 실리콘을 몸에 바르고 전신 석고상을 뜨다가 숨이 안 쉬어져서 기절했으며 성기 부분이 잘 보이도록 포즈를 취하고 석고를 뜨기도 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정조은은 한 언론사의 기자와 만나 일련의 폭로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으나 동참한 적은 없다. 고소인들도 나와 접점이 전혀 없다.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며 전면 부인했다. 이게 북한 공산주의 명령체계의 사회도 아니고 민주주의인 한국에서도 이런 쇠뇌 주입식으로,,,,,가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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