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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노빠꾸'에서 또 방시혁 팔이 덕분에 인지도 액셀 밟아,,,,,,,'육즙수지' 영광

멜앤미 0 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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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과즙세연, 횡단보도 트라우마 때문에 육교만 건너 다니는 그녀ㅣ탁재훈 신규진 김예원의 탁스패치 EP.2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과즙세연이 게스트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는데, 특히 그녀는 앞서 7월 방시혁 의장과 함께 미국 LA(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스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탁재훈은 횡단보도 관련하여 "궁금한 게 있는데, 횡단보도를 몇 번씩, 얼마나 건넌 거냐. 그 정도로 찍히려면 많이 왔다 갔다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과즙세연은 "아니다. 그때 한 번 지나갔다. 거기를 전날 언니랑 지나갔을 때도 찍혔더라. 그 전날에 지나갔을 때도 찍혔다. 상주하시는 거 같다"라고 해명했다. 또 탁재훈은 "본인이 '노빠꾸 탁재훈' 덕분에 인지도가 올라간 거 같냐, 아니면 (방시혁 의장과) 횡단보도를 지나가서인 거 같냐"라고 거침없이 물었다. 이에 과즙세연은 "'노빠꾸 탁재훈'이 예열시켜 줬다면, 이제 횡단보도로 액셀을 밟은 거 아닌가 싶다"라고 받아치는 여유를 보였다. 이어 탁재훈은 "어떻게 그 횡단보도에서 그분(방시혁)을 우연히 만났냐?"라고 물었고, 과즙세연은 "우연히 어떻게 이분을 만나냐. 약속을 하고 만난 거다. 언니랑 저랑 예약하기 어려운 레스토랑에 가려 했었다. 근데 밥 예약 시간에 맞춰서 (방시혁 의장과) 동행해야 예약된다고 해서, 그전에 만나 횡단보도를 건넜던 거고, 밥을 같이 먹기엔 엄청 그런 사이는 아니어서, 예약해 주시고 음식 설명해 주시고 가셨다"라고 얘기했다. 뿐만 아니라 과즙세연은 개그우먼 이수지의 '육즙수지' 패러디에 대해 "저도 보고 정말 감탄했는데, 따라 해 준다는 거 자체가 좀 살면서 겪어보지 못할 일이지 않나. 그래서 영광이었다"라고 웃어 보였다. 그런데 '육즙시혁'은,,,,,과즙세연을 우연히 만났다고 말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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