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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하이브 왕따'라고 울던 국감 패션 '천만원대'

멜앤미 0 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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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의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했고, 그녀는 이 자리에서 하이브에서 사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이브 사옥에서 다른 아티스트와 마주쳤을 때 해당 팀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했으며, 김주영 어도어 신임 대표는 이 사실을 알고도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높은 분(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데뷔 전후로 멤버들의 인사를 단 한번도 받지 않았으며, 회사 직원들 또한 뉴진스의 '일본 성적'을 폄훼하고자 역바이럴을 하고, 익명 사이트를 통해 뉴진스의 뒷담화를 하는 등의 피해를 당했다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뉴진스 멤버들이나 팬들은 그녀를 향한 응원을 보냈는데,,,,,문제는 하니가 당시 화이트 셔츠에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베스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드뮤어룩을 선보인게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펼치게 만들었다.셔츠와 베스트는 모두 40만원대, 청바지는 약 20만원 정도의 제품이지만, 하니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구찌의 430만원대 스몰백과 220만원대 별 반지, 150만원대 신발을 착용했다.하니가 선보인 '국감 패션'에 천만원 정도가 들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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