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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우리 오빠" 후폭풍,,,,,,,,,'이준석 추가 폭로'

멜앤미 0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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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와 김여사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명태균씨가 김 여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면서 정치권 파문이 거세게 이는 가운데, 김 여사가 언급한 '오빠'가 누구인지를 두고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의 '친오빠'를 지칭한 것이라 해명하고 있지만, 정작 명태균씨 본인은 JTBC, CBS라디오 등을 통해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다. 여권은 여러 경로를 통해 언론에 '김건희 여사는 타인 앞에서 윤 대통령을 오빠라고 지칭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같은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키우는 모양새이다. 제3자라고 할 수 있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MBC '100분 토론'에서, 본인도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을 '오빠'라고 호칭하는 것을 보고 들었다며 명씨 주장에 힘을 싣고 나섰다. 이 의원의 이같은 발언에 진행자는 '대통령을 지칭해서 김건희 여사가 오빠라고 말한 걸 보고 들었느냐?'라고 되물었고, 이준석 의원은 "이건 저랑 있을 때 했던 것"이라고 이를 재차 확인했다. 그는 작심한 듯 "오늘 제가 증언하겠다"라며 "다른 상황이지만 제 두 눈으로 두 귀로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 오빠라고 지칭한 것을 본 적이 있다"라고 폭로하면서 "저는 얼마 전에도 '카카오톡으로 명태균 사장과 김건희 여사가 여러 가지 내용을 주고받은 것을 본 적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라며 "오늘 나온 거 아니다. 다른 것도 본 게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명태균씨가 페이스북에 공개한 대화 말고도 김건희 여사가 명씨와 소통하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는 취지이다. 명씨는 이미 추가 폭로를 예고한 상황인 가운데, 김종혁 최고위원은 최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그 표현의 어떤 생경함이랄까, 표현이 너무 직접적이고 그리고 저희로서는 일반 상식으로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표현들이어서 굉장히 씁쓸한 건 분명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는데,,,,,,,"울 오빠가 너무 무식해서 미안해요,,,,,철없이 떠드는 ㅂ ㅏ ㅂ ㅗ" ㅋ ㅋ ㅋ ㅋ 평소에도 이런식으로 대화를 한다고 가정하면,,,,,윤 대통령이 '꽉" 쥐어 지내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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