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10만원 냈는데 2만원 더 보내래요",,,,,,,결혼식 후 '추가 청구'에 황당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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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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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식대 차액을 추가로 요구받았다는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는데 "친구 결혼식 축의금으로 10만원을 냈는데, 어제 카카오톡으로 식대 12만원이 나왔다며 2만원을 더 보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단다. 이어 "호텔 예식인 것은 알았지만 내가 먹은 밥값을 계산해 차액을 청구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축하해 주러 간 자리가 졸지에 2만원을 빚진 자리가 됐다"고 토로했단다. A씨가 공개한 사연에 따르면 결혼식을 올린 친구는 메신저로 계좌번호까지 보내며 추가 금액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A씨는 "2만원을 보내주고 칼같이 손절하는 게 맞느냐, 아니면 그냥 메시지를 읽은후 답하지 않고 차단하는 게 맞느냐"며 "요즘 결혼식 축의금 문화가 정말 이해되지 않는다"고 적었다고.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단하라", "돈을 보내지 말고 모른척 하라", "이런 경우는 불쾌함을 표시하고 관계를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다", "아무나 친구가 아니다. 사회에서 만난 이해관계보다 못한 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데,,,,,모른척 하는거 말고,,,아예 관계를 정리하는게 맞을거 같다,,,저런 놈이랑 엮이는거 자체가 손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