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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에 "역류 만난 배"라는 유시민,,,,,,,,,與 "내무반에 수류탄 던질 때냐"

멜앤미 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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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지난 28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서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며 "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하고 있다"고 말했단다. 그는 이재명 정부를 향해 "역류를 만난 배와 같다"며 "국민의 신임을 대통령이, 정부가 잃으면 그때부터는 언제든지 배가 물 위에서 엎어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고. 이어 김민석 민주당 대표에 대해서는 "진영을 복원해야 할 당 대표가 분열을 키우고 있다"며 "머지않은 미래에 당원들이 주권을 다시 행사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는데, 역시 김 대표의 리더십이 교체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라고.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29일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고 또다시 계엄을 진행했던 정당에 정권이 넘어간다면 (유 작가는)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겠느냐"며 "같은 진영 내무반에 수류탄을 던져 내전을 벌일 시기는 지났다"고 했단다. 여당 내 다른 의원들도 비판대열에 속속 합류했다는데, 이재강 의원은 "(유 작가의 말은) 고언이 아니라 우리 당과 지도부를 분열시키는 실언"이라며 "현직 대통령의 임기를 입에 올리고, 당 대표 퇴진까지 압박하는 건 비판의 영역을 넘어섰다"고 지적했고,,,,,정진욱 의원은 "그가 쏘아대는 말의 난사가 자신을 향한 저주같다"며 "(유 작가가) 자해를 험하게 하고 있다"고 직격했으며,,,,,이건태 의원은 "유 작가의 (발언들은) 독단적인 생각에 기인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어떤 독단의 도그마에 갇혀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했다고. 당내에선 비난 여론이 터져나왔지만, 김 대표는 직접적인 반박이나 반응을 자제했다는데 "평가를 하거나 일일이 논평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햇다고!!!!!! 걍 한귀로 듣고, 다른귀로 흘려보내자,,,할테면 계속 해봐라, 이런 느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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