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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 2차 폭로글 등장,,,,,,,"최저 수준 급여·야근 식대도 눈치 줘"

멜앤미 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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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413만명을 보유한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와 그녀가 운영하는 회사 ‘키즈웍스’의 업무 환경을 둘러싼 추가 폭로가 나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단다. 앞서 헤이지니의 회사 전 직원이라고 주장한 B씨는 연봉 2,000만원에 하루 최대 16시간을 근무하고 주말과 명절에도 쉬지 않고 일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고. 당시 B씨는 중국어 채널 제작·운영을 혼자 담당하다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로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얻었으며, 2020년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는 통지서를 공개하기도 했다고.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 다른 전 근무직원입니다. 추가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는데 “주말·휴일 근무 후 대체휴무가 제공되지 않았고, 과도한 업무량으로 막차가 끊길 때까지 야근하는 일이 빈번했다”면서,,,,,“포괄임금제를 이유로 야근 수당을 받지 못했으며, 야근 식대와 택시비 이용 과정에서도 눈치를 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다”고 폭로했다고. 또한 급여가 최저임금 수준에 맞춰 책정된 것과 퇴사 의사를 밝힌 직원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거나 인수인계를 이유로 추가 근무를 요구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단다. 첫 폭로에 이어 급여와 복리후생을 둘러싼 추가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평소 ‘초통령’으로 친근하고 선한 이미지를 구축해 온 헤이지니를 향한 대중의 실망감과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한편, 연이은 폭로글 등장에 대해 헤이지니 측은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는데,,,,,요즈음 같은 시대에 연봉 2000에 16시간 근무, 주말·휴일 근무 후 대체휴무도 없는 열악한 회사가 있겠냐 하겠지만,,,5인 미만 소기업에도 없는데,,,있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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