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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논란' 박위, 결혼 10달 전 '여대생 데이트 신청' 영상까지 '파묘'

멜앤미 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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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상에는 '처음 본 여성에게 데이트 신청한 박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는데, 해당 영상은 2023년 11월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올라온 '휠체어 탄 남자가 처음 본 여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편집한 것이라고. 공개된 영상 속 박위는 '이상형에게 말을 걸어달라'는 유튜브 제작진의 요구에 도서관 곳곳을 서성이다 이상형을 발견하고는 말을 걸었다는데, 박위는 "안녕하세요. 뭐하고 계시냐"고 물었고, 당황한 듯한 여학생은 "저 과제"라고 답했다고. 이에 박위는 "실례지만 잠깐 시간 괜찮냐"고 물었고, 여학생이 괜찮다고 하자 "휠체어에 탑승해 주겠냐"고 요청했고, 더불어 박위는 여학생의 자기소개 도중 "얼굴이 만화다"라며 미모를 칭찬하는가 하면, 여학생에게 '위라클' 구독 여부를 물으며 구독 버튼 누르는 걸 지켜보기도 했다고. 이후 박위와 여학생은 휠체어를 탄 상태에서 박위가 쓴 책 '위라클(WERACLE)'을 찾아다녔고, 마침내 찾은 뒤 그 책을 여학생에게 선물했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할 말이 없다. 뭐 하는 콘텐츠냐", "이게 선한 영향력이랑 어떤 상관이 있는 거냐", "이런 게 무슨 장애인 인식 개선이냐" 등의 영상의 취지를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박위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안좋네!!! 이쯤이면 논란이 사그러 질만도 한데,,,계속 이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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