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망한 테무? 버리면 그만',,,,,,,,"테무·알리깡에 열광하는 한국인들"

멜앤미 0 3164

237.jpg

 

테무, 알리익스프레스(알리) 등 중국 e커머스(C커머스)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상품을 자랑하는 이른바 '테무깡', '알리깡'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는데,,,,,유튜브에서 '테무깡'과 '알리깡' 해시태그를 단 동영상은 각각 3800개, 1800개 정도인데, 크리에이터들은 의류부터 화장품,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C커머스에서 구매한 뒤 이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고 있다. 그런데 쇼핑 품목을 자랑하며 후기를 공유하는 '언박싱'(Unboxing), '하울'(Haul) 콘텐츠가 아니라, 이상한 물건의 후기를 공유하는게 관전 포인트다. 택배 포장을 뜯어 나온 제품에 실망하는 유튜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재미를 느낀다며, 테무깡 등으로 유명한 일부 유튜버들은 '망한 테무 모음집', '해외직구 실패 모음집' 등 구매에 실패한 모습을 모은 영상을 별도로 제작할 정도이고, 이들을 따라 테무깡·알리깡에 도전해보는 소비자들도 생겨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기대한 것보다 품질이 낮아 사용하기 어려운 제품은 곧장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는데, 문제는 '실패해도 본전으로,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이는 곧 쓰레기 양산으로 이어지고 있음에도,,,,,계속 테무·알리깡에 열광하고 있다!!! 쇼핑 실패가 오히려 환영받고 있다는!!!!!!!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