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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안입은 것 알고 다시 들어와",,,,,,,'노브라 외치는 여성들'

멜앤미 0 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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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지난달 24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아침 먹고 가'에 출연해, 진행자 장성규가 "가장 예상치 못했던 이슈가 뭐였냐"고 묻자 '노브라 논란이었다'고 답했다. 지난 2019년 7월 화사는 해외 공연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때 하얀 티셔츠 차림에 노브라 패션으로 등장해 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속옷을 입고 밥을 먹으면 음식물이 얹히고 체했기 때문에 비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속옷을 입지 않았다"면서 "멤버들이 내 노브라 패션에 기겁을 하며 말렸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맨날 차고 다녀야 하나 싶어 일단 시작한 게 비공식적인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지금도 "집에 오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브래지어를 벗어 던지는 것"이라며 "쓰레기를 버리러 나갈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인식이 그랬지만 이제야 다들 유연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는데,,,,,노브라가 이슈가 되면서 여성들 사이에선 ‘노브라 챌린지’라는 게 이어지기도 했다. MBC 임현주 아나운서는 2022년 '노브라 챌린지'에 참여하며 "혹여 노브라 기사에 성희롱적인 댓글을 다는 남자들이 있다면, 어느 더운 여름날, 꼭 하루는 브래지어를 차고 생활해 보길 권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항상 논란이 되는 이슈이지만 많은 여성들도 공감을 표한다는데,,,,,타인의 시선이 아닌 본인의 자유로운 의사로 '브래지어' 착용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인데,,,,,나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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