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그을음 연출이지!" 불길보다 무서운 악플,,,,,,,여성 소방관의 진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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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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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소방청에 따르면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된 사진 속 여성은 서울 강남소방서 소속 소방대원이라는데, 전날 온라인에서는 방화복을 입은 여성 소방관의 얼굴 일부에 검은 그을음처럼 보이는 흔적이 묻어 있는 사진이 확산했다고. 해당 사진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사진 속 소방관 얼굴에 묻은 그을음과 복장 등을 문제 삼으며 의도적으로 연출한 사진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단다. 이들은 "너무 작위적인 연출 같다", "정치인들 연탄 봉사 사진 같다", "너무 AI(인공지능)스럽다", "헬멧은 어디 갔냐" 등의 반응을 했다고 한다. 한 네티즌은 심지어 "기사 사진은 찍어야겠는데 출동 소방대원들은 바쁘니까 현장에 나온 다른 사람에게 깨끗한 소방복을 입혀놓고 그을음을 묻힌 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고. 반면 사진만으로 연출 여부를 판단하거나 소방관 개인을 비난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도 나왔다는데 "일하는 사진이 찍혔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 세상이 맞냐", "작위적이든 뭐든 이게 욕먹을 일이냐", "현장은 나가봤냐"며 비난을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논란이 확산하자 소방청 관계자는 "사진 속 인물은 강남소방서 소속 여성 대원"이라며 논란으로 인해 "(당사자가) 상처를 받은 것 같다"고 했다는데,,,,,상처 받을만도 하지,,,뺑이 치고 나서, 뺨에 손자국 그을음 좀 묻었다고,,,작위라니??? 아무에게 입혀진 소방복이라니??? AI같다니??? 깝깝하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