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도 충격,,,,,,,,기안84, 또 위생 논란 부른 행동 '떨어진 반찬 주워 먹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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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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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어머니와 '털동생들'이 있는 제주도에서 생일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는데, 이날 기안84가 생일을 맞아 찾은 제주에서 '폭풍우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고. 기안84는 제주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항구에 자리를 잡고 어머니가 챙겨준 '생일 도시락'을 먹기 시작했다는데, 거센 파도를 앞에 두고 '생일 도시락'을 연 기안84는 강풍을 벗삼아 피크닉을 즐겼다고. 그런데 이때 기안84는 반찬통을 떨어뜨렸고, 이에 오징어 반찬이 바닥에 떨어졌지만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반찬을 주워 밥 위에 올렸고, 이를 다시 먹는 모습을 보이자, 유리는 ""넣는다고? 밥 위에? 그리고 먹어"라며 경악했단다. 뿐만 아니라 기안84는 코를 푼 수건으로 입을 닦는 모습도 보여줬고, 유리는 또 한번 충격을 받자, 기안84는 "스포츠 타월이다. 땀도 닦고, 머리 감고 행주로도 쓰고, 걸레로도 다 쓴다"고 설명했고, 이에 유리는 "왜 안 아파? 어떻게 안 아픈 거야?, 어쩜 그렇게 건강하냐"며 의문스러워했다고. 내도 반찬 떨어져도 별 요상한게 안 묻어 있으면,,,먹는데,,,코푼 티슈로 입도 닦고, 다시 코푸는데!!! 최근 출연한 예능에서 비위생적 행동으로 이러나 본데,,,팬티 3일 갖고 왜들이리 호들갑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