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이태원 참사 단 하나의 의문도 안 남게 진실 밝힐 것"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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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9일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그날, 국가는 없었다”며 “다시는 국가의 부재와 방임으로 국민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이 대통령은 9월 개정한 ‘10·29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법’에 따라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기간이 내년 9월까지 연장됐다며 “단 하나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진실을 밝히고, 밝혀진 진실이 재발 방지로 이어지도록 만들겠다”고도 했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29분 광화문에서 열린 정부 공식 추모식에서 “160개의 우주가 무너져 내린 지 어느덧 4년이 흘렀다”며 “국가가 책임을 다했더라면, 이태원의 그날은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평범한 하루로 남았을 것”이라고. 이 대통령은 유가족을 향해 “국가가 먼저 손을 내밀었어야 할 자리에서 오히려 국가를 향해 진실과 책임을 요구해야만 했다”며 “차가운 거리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오셨다”고 말했다고. 이어 “희생자들의 존엄이 훼손당하는 일도, 유가족의 상처를 국가가 두 번 세 번 헤집는 일도 결코 되풀이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정부 대책과 관련해서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비롯해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일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10·29 이후의 대한민국은 10·29 이전의 대한민국과 달라야 한다’는 확고한 다짐”이라고 말했다고. 끝으로 이 대통령은 “아침밥 먹고 집을 나선 가족이 저녁에 무사히 돌아오는 하루, 그 당연한 일상을 지키는 것으로 국가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잊지 않겠다. 끝까지 기억하겠다”고 말했단다. 윤석열이도 이렇게 했어야 되는거 아녀??? 이ㅅㄲ가 안했어요,,,진상파악 수사도 흐지부지 넘어갔고,,,이러니까 유가족들이 미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