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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김성령, 이번엔 '몸매 모자이크 없다',,,,,,,"샤론 스톤보다 더 매혹적"

멜앤미 0 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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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정숙한 세일즈'가 6회 방송에서 샤론 스톤보다 더 관능적인 김성령의 모습을 볼수 있다는데, 50대 관리의 아이콘인 그녀가 1992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영화 '원초적 본능' 속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는 시대의 금기에 도전하며 두터운 편견의 벽을 깨고 더 나은 인생으로 나아가고 있는 '방판 씨스터즈' 한정숙(김소연), 오금희(김성령), 서영복(김선영), 이주리(이세희)의 우정과 성장사로 공감과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가운데  1992년 개봉돼 선풍적 인기와 숱한 화제를 뿌린 할리우드 에로틱 스릴러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다시 한번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소환한다는데,,,,,형사 마이클 더글라스가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샤론 스톤을 취조하면서, 그녀의 관능적 도발에 빠져드는 그 유명한 장면을 샤론 스톤보다 더 매혹적인 모습으로,,,,,,제작진이 김성령이 "티저 영상에 슬립을 입은 내 몸이 모자이크 처리돼 속상했다"고 토로했는데, 이번엔 안 가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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