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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보다 中이 더 예민한 괴물 '현무-5',,,,,,,,"탄두 줄면 사거리 5000㎞ 중국 사정권"

멜앤미 0 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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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1일 국군의 날에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탄도미사일이 처음 공개됐었는데, 9축 18륜 이동식 발사차량(TEL) 위 원통형 발사관(캐니스터)이 얹어진 형태의 현무-5 발사차량이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차량은 운전석이 전면을 바라본 채로 타이어만을 돌려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측면기동 능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는데, 현무-5는 탄두 무게만 8t으로 세계에서 탄두 무게가 가장 무거운 미사일이다. 유사시 지하 100m 깊이의 지하 벙커에 은신한 북한 지휘부와 핵시설을 타격하기 위한 무기체계로 소형 전술 핵무기급 위력을 갖고 있어, 현무미사일 시리즈의 끝판왕으로 불린다. 북한을 겨냥한 현무-5가 공개되면서,,,,,북한 보다는 중국이 더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는데, 이유인 즉, 현무-5는 8t 탄두를 장착했을 때는 사거리가 300㎞이지만 탄두 무게를 1~2t으로 줄이면 사거리가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수준인 3000~5500㎞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현무-5는 탄두 무게를 줄이면 사거리가 600㎞에서 최대 5500㎞까지 늘어나는데다, 1~2㎏ 탄두 무게로 벙커버스터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수 있는 위력을 과시한다. 사거리가 최대 5500㎞으로 늘어나면서 중국 영토의 절반 이상이 현무-5의 사정권 안에 들어가니까,중국 측은 방공 능력이 부족한 북한을 겨냥한 미사일이라고 하기에는 성능이 너무 뛰어나 사실상 중국 견제를 염두에 두고 개발한 것 아니냐는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중국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DF-31'보다 더 큰 차량을 기반으로 운용된다는 점에서 한국이 ICBM 수준의 기술과 파괴력을 보유하고 있어 중국에게는 상당히 위협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근데 얘네들 눈치가 너무 빠르네!!! 설마 북한 거기에 뭐가 있다고,,,,,그걸 만들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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