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이 간병인이냐 vs 행복한 결혼에 재뿌려" 박위 동생 축사 갑론을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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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02:21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가 지난 9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박위 남동생의 축사를 두고 뒤늦게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박위 동생의 축사 속 송지은과 박위의 사적인 일화를 두고 송지은과 그의 가족을 배려하지 못했다며 비판하는 반면, 남동생을 향한 네티즌들의 과한 비판을 두고 제3자들이 나서서 행복해야 할 송지은과 박위를 오히려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는 반응으로 엇갈리고 있다. 박위 남동생의 문제 축사 발언은 "얼마 전 형이 형수님이랑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힘을 너무 주는 바람에 냄새가 나는 뭔가 배출이 되는 사건이 있었다"며 "그래서 형이 '지은아, 냄새 좀 나지 않아?'라고 하니까,,,,,형수님이 '킁킁 한 번 정도 난다. 오빠 걱정하지마. 일단 휠체어에 옮겨 앉고, 문제가 생기면 내가 처리할게'라고 했다"라고 송지은과 박위의 사적인 일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남동생은 "저는 살면서 이렇게 믿음직한 목소리를 들어본 적 없다. 이 얘기를 듣고 저는 비로소 형을 제 마음에서 놔줘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이제 우리 믿음직한 형수님께 형을 보내줄게, 잘 가 형"이라며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발언 중 킁킁거리는 과장된 행동을 보인 남동생을 두고 송지은과 그의 가족을 배려하지 못했다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또한 마치 송지은을 간병인으로 생각하고 자신은 형을 송지은에게 보낸 뒤 해방감에 젖은 듯한 발언은 무례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의 박위 동생을 향한 네티즌들의 과한 발언이 이제 막 결혼 생활을 시작한 송지은과 박위의 행복을 막는 과한 오지랖이라며 지적했다는데,,,,,사실 남동생 축사가 좀 과하긴 했지!!!!!! 신부측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