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북러 조약 '파병'으로 이행한 北",,,,,,,'반대로 한반도 유사시 러시아도 개입한다'

멜앤미 0 3002

226.jpg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이달 초부터 특수부대 병력을 중심으로 구성된 전투병을 러시아에 파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는데, 이미 1500여 명의 특수부대가 러시아 극동 지역으로 이동해 전선 투입을 대기 중이며, 이르면 내달 초 전선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북한이 총 1만~1만 5000여 명의 병력 파견을 약속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이같은 수준의 대규모 병력을 다른 나라의 전쟁에 참전시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의 결정은 지난 6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새 조약(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북러 밀착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는 북한은 빠르게 이 조항을 적극 이행하며 러시아의 동맹으로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북한의 참전 결정으로 러시아가 한반도 문제에 물리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는 것인데, 북한은 자신들에게 군사적 위협이 제기됐을 때 마찬가지로 러시아에 파병 요청을 할 수 있게 됐다. 러시아가 먼저 영향력 확대를 위해 한미의 대북억제력 강화 행위를 '군사적 개입'의 명분으로 삼을 가능성도 있는데, 이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미국 등 서방의 개입도 불가피하기 때문에 한반도가 군사적 충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북한 애들이 요즈음 핵무기를 보유하더니,,,,,,없던 자신감이 막 생기나본데,,,,,만약 한반도에 군사적 개입을 하게되면 상황이 다소 '위협'이 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