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비공개 계정으로 혜리에게 "능지" 악플 달았나,,,,,,,소속사는 "아니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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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02:23




16일 온라인상에서는 최근 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된 한 네티즌의 계정(catsaretheavengers)의 악플이 화제가 됐다는데,,,,,이 계정 운영자는 "느그 언니(류준열 전 여자친구 혜리)랑 류(한소희 전 남자친구 류준열) 합쳐도 (한소희한테) 안 되더라", "애초에 1700만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등 혜리를 깎아내리는 악의적 댓글을 게재했다. 문제는 catsaretheavengers 계정을 한소희와 가장 절친한 배우로 손꼽히는 배우 전종서가 공식 계정으로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이다. 계정 생성 시기는 한소희와 배우 류준열의 열애설이 터지고, 류준열이 전 여자친구 혜리에게서 한소희로 환승 연애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후 결국 한소희와 류준열의 결별로 마무리된 일련의 사건들이 벌어진 올해 3월이다. catsaretheavengers 계정 프로필 사진은 토성 사진이라는 점도 한소희 비공개 계정설에 힘을 실었다는데, 한소희는 이 토성 사진과 동일한 사진을 7월 2일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토성 사진뿐 아니라 고양이(cat) 모양의 케이스가 장착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한소희의 모습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부계정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는 입장을 밝혔고,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는데,,,,,사실상 해당 악플러가 실제 지인임을 인정한 셈?이다. 그리고 한소희도 즉각 부계정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입장을 밝힌데 반해, 전종서 측은 애매한 입장을 밝혀 해당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한소희의 스타일리스트도 이 계정을 팔로우했다가 논란이 일자 끊은 상태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