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거부' 케인,,,,,,레비의 '딜레마',,,,,지금 안 보내면 내년엔 '공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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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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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현재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강력히 원하는 것으로 "토트넘 홋스퍼와 해리 케인(29)이 재계약을 거부했다"라고 영국 매체 '타임스'는 전했으며 "뮌헨이 케인 영입을 위한 세 번째 제안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제는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의 선택이 중요한데, 일단 케인의 계약은 내년에 만료되기에 계약 만료와 함께 자유 계약(FA) 신분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케인이 재계약을 거부하면 내년엔 FA신분으로 타 구단으로 이적시에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케인 정도 되는 공격수를 이적료 없이 풀어준다는 것은 '짠돌이' 레비 회장으로서는 굉장한 손해다. 헤리 케인은 어떠한 수식어가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만 3번을 차지했고, 프리미어리그 역대 두 번째로 가장 많은 골(213골)을 기록 중이다. 최소 1억 파운드(약 1,657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원한다며, 팔지 않겠다고 레비 회장이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또한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케인의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 부임 후 첫 시즌을 주포 없이 시작한다면, 꽤 힘든 시기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케인의 대체자를 찾는다 해도, 그만큼 해줄 공격수를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뮌헨은 1억 파운드 가까이 지불할 생각이 없어 보이고, 마지막 제안은 여러 옵션을 포함한 8,000만 유로(약 1,146억 원)였다. 결국 레비 회장은 딜레마에 빠졌는데,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아무런 수익 없이 케인을 보낼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케인을 보낸다면, 다가오는 시즌이 걱정이다. 과연 뮌헨의 세 번째 제안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헤리 케인이 재계약을 거부한것은 레비 회장의 고집대로라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에 남아 뛰기는 하겠지만, 내년 시즌엔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하겠다는 것이다. 내년시즌엔 타구단으로 이적료 없이 이적하게 되는 것이라고 재계약을 거부하며 레비에게 머리 아픈 선택권을 준것이다. 서로가 밀당중이다!!! 과연 레비의 선택은???













